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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IC 시험소개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을 대상으로 언어 본래의 기능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중점을 두고 일상생활 또는 국제업무 등에 필요한 실용영어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1979년 미국 ETS (Educational Testing Service) 에 의해 개발된 이래 전세계 150개 국가 14,000개의 기관에서 승진 또는 해외파견 인원선발 등의 목적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1982년 도입되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해마다 약 600만 명 이상이 응시하고 있습니다.

TOEIC 시험구성

1979년 미국 ETS (Educational Testing Service) 에 의해 개발된 이래 전세계 150개 국가 14,000개의 기관에서 승진 또는 해외파견 인원선발 등의 목적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1982년 도입되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해마다 약 600만 명 이상이 응시하고 있습니다.

시험구성
구성 Part Part별 내용 문항수 시간 배점
Listening Comprehension 1 사진묘사 10 100 45분 495점
2 질의응답 30
3 짧은대화 30
4 설명문 30
Reading Comprehension 5 단문공란 메우기(문법/어휘) 40 100 45분 495점
6 장문공란 메우기 12
7 독해 1개의 지문 28
2개의 지문
출제범위
출제범위
구분 상세
전문적인 비즈니스 계약, 협상, 마케팅, 세일즈, 비즈시느 계획, 회의
제조 공장관리, 조립라인, 품질관리
금융과 예산 조은행, 투자, 세금, 회계, 청구
개발 연구, 제품개발
사무실 임원회의, 위원회의, 편지, 메모, 전화, 팩스, E-mail, 사무장비와 가구
인사 구인, 채용, 퇴직, 금여, 승진, 취업지원과 자기소개
주택 / 기업 부동산 건축, 설계서, 구입과 임대, 전기와 가스서비스
여행 기차, 비행기, 택시, 버스, 배, 유람선, 티켓, 일정, 역과 공항안내, 자동차 렌트, 호텔, 예약, 연기와 취소
Part 1 사진묘사

- Part 1은 제시한 사진을 올바르게 묘사한 문장을 찾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방송으로 사진에 대한 4개의 짧은 설명문을 한번 들려줍니다.

- 4개의 설명문은 문제지에 인쇄되어 있지 않습니다.

- 4개의 설명문을 잘 듣고 그 중에서 사진을 가장 정확하게 묘사하고 있는 문장을 선택하면 됩니다.

파트 1은 1인 및 2인 이상 사함의 행동이 현재 진행형 시제로 출제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무엇보다 사함의 행동관련 표현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편이 좋습니다. 또한 매달 규칙적으로 출제되는 사물의 배열상태에 관련된 표현을 익혀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Part 2 질의응답

- Part 2는 질문에 대한 올바른 답을 찾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방송을 통해 질문과 질문에 대한 3개의 응답문을 각 한 번씩 들려줍니다.

- 질문과 응답문은 문제지에 인쇄가 되어 있지 않으며 질문에 대한 가장 어울리는 응답문을 답으로 선택하면 됩니다.

파트 2는 여전히 의문사 의문문이 출제 다수를 차지하므로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편이 일단 유리합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의문사 의문문의 비중이 줄고 다양한 유형의 의문문의 비중이 증가하며 난이도가 조금씩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특히 평서문의 출제빈도가 점점 늘고 있습니다.

일부만 청취하거나 정답 유형만 잔뜩 외우는 편법적인 방법으로는 고득점이 불가능하니 전체적으로 문장을 잘 이해할 수 있는 실력을 배양하는 정도를 지향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Part 3 짧은 대화

- Part 3은 짧은 대화문을 듣고 이에 대한 문제를 푸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먼저 방송을 통해 짧은 대화를 들려준 뒤 이에 해당하는 질문을 들려 줍니다.

- 문제지에는 질문과 4개의 보기가 인쇄되어 있으며 문제를 들은 뒤 제시된 보기 중 가장 적당한 것을 선택하면 됩니다.

파트 3에서 자주 출제되는 회사업무, 출장, 회의 및 일상생활 관련 지문을 많이 접하고 그 분야에서 자주 사용하는 주요 어휘 및 표현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대화지문을 이해하는데 유리합니다. 아울러 문제와 보기를 사전에 꼼꼼히 읽고 전반적인 대화내용을 유추하면서 각각의 문제풀이를 위한 단서를 파악 ∙ 정리한 후 대화를 정취하는 방식에 익숙해자는 것이 중요합니다.

Part 4 설명문

- Part 4는 설명문 또는 이야기를 방송을 통해 듣고 이에 대한 문제를 푸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먼저 나래이션과 같은 짧은 설명문 또는 이야기를 방송을 통해 들려 준 후 이에 해당하는 질문을 들려 주게 됩니다.

- 설명문 또는 이야기는 문제지에 인쇄되어 있지 않으며 문제지에 인쇄된 4개의 보기 중에서 가장 적당한 것을 선택하면 됩니다.

파트 4에서 자주 출제되는 사내 및 장내방송, 뉴스, 일기예보, 광고, 인물소개 관련 지문을 많이 익히고 그 분야에서 자주 사용하는 주요 어휘 및 표현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방송 지문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유리합니다. 아울러 문제와 보기를 사전에 꼼꼼히 읽고 전반적인 방송 내용을 유추하면서 각각의 문제풀이를 위한 단서를 파악∙정리 후 방송지문을 청취하는 방식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직독직해 능력이 떨어지면 파트 4에서 상당히 불리하니 평소 긴 문장을 많이 접하며 문장 이해력을 키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Part 5 단문 공란 메우기

- Part 5는 불완전한 단문을 완성시키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불완전한 문장을 완성시키기 위해 4개의 보기 중에서 가장 적당한 것을 선택하면 됩니다.

2012년 및 2013년 정기토익의 파트 5도 예년에 비해 큰 변화없이, 주로 반복적으로 출제되는 구체적으로 동사의 수/태/시제 문제부터 인칭대명사, 상관접속사, 관계사, 비교구문에 이르는 내용과 연관된 어법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는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출제 경향이 주로 반복 출제되는 어법아이템 중심으로 굳혀져있는 만큼 해당 부분의 기본 어법개념정리를 꼼꼼하게 익힌 후 기출유형의 문제를 최대한 많이 풀어가며 문제가 묻는 요지가 어법의 어느 부분을 집중적으로 테스팅하려는지, 빠른 시간 내에 문제를 파악하는 혜안을 넓힘과 동시에 자잘하고도 생각없는 실수를 최대한 줄이는 방향으로 대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Part 6 장문 공란 메우기

- Part 6는 불완전한 장문을 완성시키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각각의 공란 아래에 제시되어 있는 4개의 보기 중 가장 적당한 것을 선택하여 문장을 완성시키면 됩니다.

Part 7 독해

- Part 7은 다양한 장르의 1개의 단일 지문, 서로 연관되어 있는 2개의 복수 지문을 읽고 질문에 답하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제시된 문장에 대해서는 몇 개의 질문이 주어지고 각 질문을 읽고 4개의 보기 중 적당한 것을 선택하면 됩니다.

2011년 및 2012년 정기토익 파트 7도 그러한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전체적으로 더블지문의 난이도가 사승하는 경향을 보였을뿐만 아니라 싱글지문의 난이도도 종종 높아졌으며, 이에 덧붙여 살짝 꼬아서 출제되는 문제들까지 등장하게 되면서 정답을 빨리 찾지 못해 당황한 나머지 시간을 많이 허비해야 했던 토익 응시생들은 그저 한숨을 자아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추론문제나 시간을 많이 요구하는 Not True문제들도 적잖이 출제되면서 파트 7은 이래저래 토익 응시생들에게 크나큰 부담으로 다가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한해였습니다.

더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고난이도 파트 7이란 흐름이 일시적인 현상이나 난이도 조절에서 초래된 현상이 아니라 2010년 하반기를 기준으로 거의 하나의 정석적인 추세로 자리를 굳힌 상황이라는 점에 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파트 7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있어 지나친 잡설과 시킬에 대한 선호는 철지난 우상에 불과하며, 굳이 필요하다면 이는 기본적인 독해력을 탄탄하게 갖춘 이후에 정답율 향상을 위한 약간의 보조적인 도움을 제공받는 선에서 만족해야합니다.

※ 본 내용은 CPTAKOREA의 관계회사인 아이파경영아카데미 김병기 선생님께서 작성하셨습니다.

토익(TOEIC)의 장점

자주 볼 수 있는 만큼, 그리고 기본 유형이나 상당수의 기출문제가 축적된 만큼 기본기를 어느정도 다진 상태에서 시험에 대한 빠른 적응만 할 수 있다면 빠른 시일 내에 700점까지 도달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닌 영어공인시험이기도 합니다.

토익(TOEIC)의 장점

자주 볼 수 잇는 만큼 이번에 못하면 다음 달에 조금 더 공부하면 된다는 느슨한 마음가짐으로 인해 오히려 일정 점수에서 오르지않거나 도리어 퇴보하는 부작용이 발생할 때도 있습니다.

토익(TOEIC)에 임하는 자세

영어의 기본기가 있는지 없는지, 처음 본 토익의 시작점수가 400점대, 500점대, 600점대인 것 그 어느것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어자피 700점이 안되기는 매한가지입니다. 돌이든 모래든 가루이든 물안에 들어가면 가라앉는다는 점은 독같습니다. 돌이라서 좌절하고, 모래라서 위안을 삼는 것은 필요가 없습니다. 따라서 무엇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보다는 무엇을 하지말아야할 것인지에 더 초점을 두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독학은 금합니다. 독학해서 될 것이 아닙니다. 기본기가 부족하면 부족할수록 독학은 금물입니다. 목적지까지 빨리 데려다 줄 수 있는 경험이 풍부한 성장이 필요합니다. 쓸데없이 노력, 정력, 그리고 시간을 버리는 일을 사전에 예방하자는 이야기입니다.

- 처음부터 무작정 문제 좀 적당히 풀고 어떻게 비벼대면 700점 정도는 나올 것이라는 접근은 절대적으로 위험합니다. 이 경우는 조준사격이 아니라 난사입니다.

- RC파트도 중요하지만 LC파트도 그 이상으로 중요합니다. RC파트보다 LC파트의 점수가 더 빨리 오를 수도 있고 점수가 상대적으로 후합니다. 비교도 안될 정도로 지나치게 RC파트에만 투자하는 일은 금해야합니다.

- 적당히 버리는 마음가짐으로 가세요. 적당히 버려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나의 피를 줄 생각을 해야 적의 뼈를 깎을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모든 것에 완벽하려고 하는 지엽적인 자세를 금해야 합니다.

- 정기토익이든 모의토익이든 시험은 자주 봐야합니다. 시험점수의 7할은 여러분의 노력과 지식이 만들어주지만, 나머지 3할은 매달 약간씩 따르는 시험운, 그리고 능숙한 시간관리, 시험에 대한 적응력 그리고 고사장 환경이 만들어줍니다. 시험자체에 공들이는 노력만큼이나 시험자체에대한 적응력과 환경도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시험자체에만 공을 들이고 시험을 보는 고사장 환경이나 그 외에 시험을 이끌고가는 매니지먼트능력을 도외시하는 것을 금해야합니다.

당부하는 글

- 복습할 때 독해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라는 제안은 단순하게 문제를 많이 풀어보자는 수준이 아닙니다. 문제를 풀었으면 몰랐던 단어와 표현, 혹은 문장들이 있었을 테니 그 부분을 완전 암기 혹은 이해할 수 있을때까지 학습을 하라는 것입니다.

수박의 겉을 핥아서 어찌 그 단물을 먹을 수 있겠습니까? 또한 지문을 읽을 때는 너무 빠른 속도로 정리없이 “그냥” 읽어 내리는 것을 경계해야합니다. 영어건 한글이건 어떤 글을 읽었을 때는 최소한 단락별로 어떤 전개가 되고 있는지 정도는 정리를 하면서 읽어야 질문에 대한 답을 할 수가 있는데 시간에 쫓겨 빠르게 글을 읽게 되면 어차피 지문을 재차 삼차 읽어야하므로 그럴 필요없이 한번 글을 읽을 때 정독을 하면서 내용을 정리하는 것이 오히려 시간을 아끼는 길일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풀어내는 문항의 숫자는 비슷하면서도 정답수가 획기적으로 느는 것을 수업을 통해 경험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다시한번 정독의 중요성을 강조 드립니다.

※ 본 내용은 CPTAKOREA의 관계회사인 아이파경영아카데미 김병기 선생님께서 작성하셨습니다.